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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이가 말했다.
니가 태어난 오늘은 정말 소중한 날이란다.
태어나 줘서 고맙다

롯데백화점님, AK프라자님, 인터넷우체국님, 신세계님, 현대홈쇼핑님
대한적십자님, 위즈위드님, 국민은행님, 신한은행님 등.. 수많은 님들...
시간 관계상 모든 분들을 나열하지 못하는 점 사과드립니다.
매년 잊지않고 생일 축하를 해주시는 당신들이 있어 전 외롭지 않아요.
생일 선물로 주신 쿠폰은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13일의 금요일 영국 런던에서 한살 더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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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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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zurichlis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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