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짱!!!!!
이렇게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한국배우가 또 있을까.
유학파인가. 외국에서 살았나... 싶을 정도의 자연스러움.
옷빨 역시 죽인다. 트레이닝복이 그리 잘 어울릴 수 없어.
장신은 아니래도 비율좋은 몸매
감동과 재미가 있는 영화.
이번달 나의 이상형은 하정우~ ㅎㅎ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재난 영화가 나올수 있다는게 놀랍다.
리얼한 CG
엄정화와 함께 나온 하지원이 참 예뻐보인다.
박중훈은 원래 그렇게 연기를 하나? 흠...
내가 니 아빠다~~~
영화 중간 중간 코믹요소는 유치의 도를 넘어서지 않아서 좋았다. 조금만 더 심했으면 짜증날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