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전 이곳에서 일하는 여인이랍니다.
염장질하는 거에요. ㅎㅎㅎ
집보다 회사가 더 좋아서 회사에서 살고싶어요.
PS. 이에프는 세계 50개국에 지사와 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어학연수 기관입니다.
www.ef.com
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한국은 개별 항목에서 '기업가 정신 및 혁신' 측면에서는 세계 16위, '경제적 기반'에서는 21위를 차지했지만, '안전 및 안보' 측면에서 세계 36위, '개인적 자유'는 70위에 머무는 결과를 얻었다. 상위 10위 안에 든 국가로는 호주(6위), 캐나다(7위), 네덜란드(8위), 미국(9위), 뉴질랜드(10위) 등이 있었으며, 북미와 유럽 대륙의 국가들이 20위권 내 약 80% 수준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에서는 일본이 전체 순위 16위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홍콩(18위), 싱가포르(23위), 대만(24위)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에도 불구, 억압적인 정부 통치로 인해 낮은 점수를 받으며 75위에 그쳤다.
이에 레가툼의 윌리엄 인보덴 선임 부사장은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좋은 경제적 기반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와 개인적 자유 측면에서의 미약함으로 낮은 순위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기타 주목할 만한 순위로는 이스라엘이 안보 수준의 감점에도 불구 27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됐으며, 짐바브웨가 거의 모든 개별 항목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며 꼴찌의 불명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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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다 스위스,
어서 비자를 내놓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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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don Korean Film Festival 2009 1-18 November. http://www.koreanfilmfestival.co.uk/
(한국사람 아님, 쿠바의 여인) 꼭 보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매진이라며 (박쥐) 다른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 Breathless (Ddongpari) - 디동팔이가 뭐냐며 묻는다. 아~ 똥파리.. 그거 독립영화인데 상도 많이 받고 작품성 있는 영화다. 감독이 주연도 하고.. 게다가 감독이 직접 이야기 하는 시간도 있단다. 11월 6일 금요일 똥파리 보러간다~ 한국에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참에 양익준 감독 및 주연님도 한번 보고.. ㅎㅎ 가격은 11.5파운드.
개막작 박쥐 - 매진. 마더 (봉준호 감독과 대화) - 매진.
좀더 빨리알았으면 박쥐나 마더 보러갈수 있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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