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전 이곳에서 일하는 여인이랍니다.
염장질하는 거에요. ㅎㅎㅎ

집보다 회사가 더 좋아서 회사에서 살고싶어요.

PS. 이에프는 세계 50개국에 지사와 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어학연수 기관입니다.
www.e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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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2009 레가툼 번영 지수'에 따르면, '북유럽 국가들'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드러났다. 이중 가장 풍요로운 나라는 핀란드였고, 스위스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

'레가툼 번영 지수'는 영국 경제연구소 레가툼이 전 세계 인구의 90%가 살고 있는 104개 국을 대상으로 작성한 것이며,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근거한 경제적 성장, 건강 수준, 표현의 자유, 삶의 질, 행복 수준 등을 고려해 순위가 결정되는 글로벌 평가지수다.

'레가툼 번영 지수'를 통해, ‘
한국’은 세계에서는 26번째 아시아에서는 5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위 핀란드, 아래는 스위스의 평화로운 전경.



한국은 개별 항목에서 '기업가 정신 및 혁신' 측면에서는 세계 16위, '경제적 기반'에서는 21위를 차지했지만, '안전 및 안보' 측면에서 세계 36위, '개인적 자유'는 70위에 머무는 결과를 얻었다. 상위 10위 안에 든 국가로는 호주(6위), 캐나다(7위), 네덜란드(8위), 미국(9위), 뉴질랜드(10위) 등이 있었으며, 북미와 유럽 대륙의 국가들이 20위권 내 약 80% 수준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에서는
일본이 전체 순위 16위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홍콩(18위), 싱가포르(23위), 대만(24위)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에도 불구, 억압적인 정부 통치로 인해 낮은 점수를 받으며 75위에 그쳤다.

이에 레가툼의 윌리엄 인보덴 선임 부사장은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좋은 경제적 기반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와 개인적 자유 측면에서의 미약함으로 낮은 순위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기타 주목할 만한 순위로는
이스라엘이 안보 수준의 감점에도 불구 27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됐으며, 짐바브웨가 거의 모든 개별 항목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며 꼴찌의 불명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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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다 스위스,

어서 비자를 내놓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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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What is your hobby?
Shopping

What are you doing when you have free time?
Shopping

What did you do last weekend?
Shopping

Shopping is Good!!


박물관
미술관
궁전

다리
영화, 뮤지컬 극장

다 다녀왔어요.

그래요 전 지름신이 강림하신 쇼핑녀에요.

평일에는 회사 퇴근 후,
Waitrose(웨이트로즈 슈퍼마켓), Sainsbury(세이스버리 슈퍼마켓), Marks&Spencer(막스앤스펜서 슈퍼마켓), boots(부츠 드러그스토어) 같은 마켓에서 쇼핑하며 장을 봅니다.


주말에는
Top shop (톱숍), H&M(에이치앤앰), Zara(자라) 에서 쇼핑을 하거나
Harrods (헤로즈 백화점) 이나 Liberty(리버티 백화점) 백화점도 둘러보고
Space NK (스페이스 엔케이)에서 화장품 구경도 하고
Nails Inc (네일스 잉크)에서 네일아트 구경도 하고
Patrick Cox (패트릭 콕스)에서 신상 구두가 나왔는지 체크하고


가끔 시간이 나면
영화로 유명한 노팅힐에 있는 Potbello Market (포트벨로 마켓)이나 Jubilee&Apple Markekets (주빌리 & 애플마켓)에서 진귀한 물건들 구경을 하죠.
한달에 한번 정도는
Bicester Village (비스터 빌리지)나 Burberry Factory (버버리공장)에 가서 저렴(?)한 명품 쇼핑도 해야죠.


이상 런던에 놀러오시면 가볼만한 쇼핑장소 리스트였습니다.
- 런던 쇼핑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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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The London Korean Film Festival 2009

1-18 November.

http://www.koreanfilmfestival.co.uk/


며칠 전 메트로에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가 실린 기사를 보고 너무 반가웠었다.
왠지 잘 아는 사람이 신문에 난것 처럼 자랑스러운 그런 느낌!

그리고 며칠 후,회사 직원 중 한명이 런던에서 코리안 필름 페스티벌을 한다고 알려준다.

(한국사람 아님, 쿠바의 여인)

꼭 보고싶은 영화가 있는데 매진이라며 (박쥐) 다른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

Breathless (Ddongpari) - 디동팔이가 뭐냐며 묻는다.

아~ 똥파리.. 그거 독립영화인데 상도 많이 받고 작품성 있는 영화다. 감독이 주연도 하고..

게다가 감독이 직접 이야기 하는 시간도 있단다.

11월 6일 금요일 똥파리 보러간다~

한국에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참에 양익준 감독 및 주연님도 한번 보고.. ㅎㅎ

가격은 11.5파운드.

 

개막작 박쥐 - 매진.

마더 (봉준호 감독과 대화) - 매진.

 

좀더 빨리알았으면 박쥐나 마더 보러갈수 있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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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영국을 대표하는 음식.
피시 앤 칩스. 생선을 통째로 빵가루 듬뿍 튀겨내고 감자튀김과 함께 나온다.

영국에는 맛있는 음식이 없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맛있는 냉동식품도 아주 많다.

맛있다고 소문난 피시 앤 칩스 레스토랑을 찾아가 시식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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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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