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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수면 전문가 마이클 브레우스 박사는 “수면은 변형작업”이라면서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식욕과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들을 관리한다. 잠이 깊어지면 인체는 몸과 마음의 활기를 되찾게 하는 성장 호르몬을 분비한다. 잠은 피부의 탄력을 되찾아 주고, 주름을 완화하고, 머리카락과 손톱을 강화하며 신진대사를 부추기는 ‘자연 화장품’”이라고 설명한다.


브레우스 박사의 잠을 더 많이 잘 수 있는 요령

1.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잠자리에 든 시간과 상관없이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정확한 수면 일정에 몸을 맞추게 한다.

2. 햇볕을 쬐어라. 아침에 일어나 창을 열거나 일하러 가는 동안 15분 정도 직접 햇볕을 쪼이면 몸이 체내 시계에 다시 맞추도록 도와준다.

3. 낮잠 뒤 라테 커피를. 오후에 피로회복제가 필요하다면 2시 전에 20분 정도 잠을 잔 뒤 커피를 한 잔 마셔라. 카페인이 잠에서 깨어나는 효과를 낼 것이다.

4. 커피, 술, 운동도 일정을 짜라. 오후 2시 넘어서는 카페인을 삼가라. 잠들기 3시간 전에 알코올을 피하고, 4시간 전에는 운동을 하지 마라.

5. 침대를 정돈하고 침실도 깨끗하게. 침실과 이부자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면 잠을 푹 잘 수 있다. 시트는 일주일에 한번 바꿔라. 베개와 매트리스도 좀 더 편안한 것으로 마련하라.

6. 잠자리에 들기 전 60분을 비워라. 이메일, 비디오 게임, 일, 계산서 등 자극하는 요소나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다 잊어라. 20분은 청결에, 20분은 명상에, 20분은 휴식만 생각하라.

7. 뭔가 보는 것은 괜찮다. 침대에서 TV를 보는 것은 좋다. 일부 사람들은 머리가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 필요하다. 30분짜리 시트콤을 보라. 뉴스나 액션 영화, 자극적인 현실 소재 프로는 피하라.

8. 책을 읽거나 들려달라고 하라. 내용이 편한 소설을 읽거나, 남편이나 아내에게 읽어달라고 하라. 오디오 북을 듣는 것도 좋다.

9. 일반 수면제는 경고. 한 달에 10일 이상 수면제를 먹는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약의 효과가 12시간 지속되므로 몸이 나른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먹을 경우 몸에 해로운 성분도 있다.

10. 멜라토닌. 자연적인 것이라고 안전하지는 않다. 멜라토닌은 수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적절히 쓰면 안전하고 효과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너무 많이 먹는다. 멜라토닌을 먹기 전에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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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더치페이. -  비용(費用)을 각자 서로 부담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어찌보면 치사한 것 같고, 쪼잔한것 같으면서도 약간 찌질한것도 같은...

암튼 우리 정서에 맞지않는 것만 같지만 어찌보면 편리한 시스템.

 

 

이곳은 더치페이가 생활화 되어있다.

물론 혼자 식사를 하기도 하지만 사람인지라 친구. 직장 동료 또는 파티 등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할 경우가 생긴다....

이들이 함께 식사를 할경우 식사비용을 지불하는 방법.

자연스럽게 더치페이를 한다.

물론 매우 가까운 사이일 경우 (경우에 따라서는) 누군가가 소위 말하는 '쏜다'고 지불을 하긴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더치페이다. 많은 음식점이 개인 각각이 따로 계산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예를들어 나는 치킨셀러드와 탄산수 그리고 후식으로 티라미수를 먹었으니 40프랑 (현금. 또는 카드로 계산하겠어요) 그리고 다음은 ... 이런식으로 말이다.

 

국가마다 이런 문화가 차이가 있다. 독일권이 이 더치문화가 가장 심하고 이태리, 남미, 아프리카 등은 우리와 문화가 약간 비슷하다. 이것거것 여러가지 시켜서 나누어 먹고 n분의 일로 계산 하기도 한다. (이럴때 나는 베지테리언이라 고기 안멱는데.. 나는 술 안마셨는데.. 난 양이 적은데.. 라며 컨플레인 하는 사람이 꼭 있다. 어느정도 인정을 하긴 하지만 "까다롭다" 라고 멀리한다. ㅋㅋ

 

더치 페이 [Dutch pay] 

'더치 트리트(Dutch treat)'에서 유래한 말이다. 더치(Dutch)란 '네덜란드의' 또는 '네덜란드 사람'을, '트리트(treat)'는 한턱내기 또는 대접을 뜻한다. 더치 트리트는 다른 사람에게 한턱을 내거나 대접하는 네덜란드인의 관습이었다.

네덜란드는 아시아 지역에 대한 식민지 경영과 무역 등을 위해 1602년에는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를 세우고 영국과의 식민지 경쟁에 나섰다. 또한 17세기 후반 3차례에 걸친 영국-네덜란드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하자 네덜란드의 제해권()은 영국으로 넘어갔다.

이러한 가운데 영국인들의 일에 네덜란드인들이 간섭하게 되어 네덜란드와 영국 두 나라는 서로 맞서서 대응하는 갈등이 이어졌다. 이로써 영국인들은 네덜란드인(Dutchman)을 탓하기 시작하여 '더치(Dutch)'라는 말을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하게 되었다.

영국인들은 '대접하다'라는 의미의 '트리트' 대신 '지불하다'라는 뜻의 '페이(pay)'로 바꾸어 사용하였다. 따라서 '더치 페이'라는 말은 식사를 한 뒤 자기가 먹은 음식에 대한 비용을 각자 서로 나누어 부담한다는 뜻으로 쓰이게 되었다. 네덜란드인의 생활양식에서 비롯된 더치 페이는 세계적으로 생활화된 하나의 관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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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술이 들어가면 슬슬 시작하는 게임.

음주게임은 한국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외국인들도 즐긴다.

다양한 음주 게임이 존재하지만 그중의 백미는 진.실.게.임.

 

진실게임의 질문의 차이

 

한국

1. 남자/여자 친구 있나요?

2. 첫키스/첫사랑은 언제?

3. 얼마나 많은 이성친구과 교재 했나요?

4. 양다리 경험이 있나요?

5. (매우 조심스러운 질문) 성관계 경험이 있는지..

 

외국 (전반적으로 강도가 좀 쎄다 ㅋ)

1. 동거인이 있나요?

2. 첫경험은 몇살에?

3. 얼마나 많은 국적의 사람과 SEX를 해보았나요?

4. Threesome 경험이 있나요?

5. 동성에게 끌려본적이 있는지, 동성과의 관계가 가능한지?

 

이곳 유럽은 우리나라에 비해 비교적 어린나이에 술,담배가 허용된다.

뿐만 아니라, 성관계에 대해서도 우리보다 자유롭다. 또한 어린나이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지식을 가진다.

무엇이 좋고 그르다고 정확히 판단할 수는 없으나 어른나이부터 자연스럽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이 어찌 되었건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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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데 산다우~ ㅎㅎㅎㅎ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2261742

[서울신문 나우뉴스]“취리히가 도쿄를 제쳤다.”
영국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사이자 경제분석기관인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최근 발표한 ‘세계 주요도시 물가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는 스위스의 취리히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 년에 두 번 실시되는 이 조사는 식료품, 교통, 학비, 생필품, 부동산 임대료 가격 등 총 160개 품목과 서비스 가격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미국 뉴욕의 물가를 100점 기준으로 각 도시의 점수를 매긴다.
이번 조사에서는 취리히가 170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일본 도쿄가 166점, 스위스 제네바와 일본 오사카가 157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중국 상하이는 공동 42위에, 미국 뉴욕은 47위에 올랐다. 
서울은 이전 조사결과보다 무려 9위가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한편 물가가 가장 싼 도시는 오만의 무스카트이며, 이밖에도 인도 뭄바이와 네팔의 카트만두, 방글라데시 다카 등이 전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시로 조사됐다.
조사를 진행한 존 콥스테이크는 “각 도시의 환율변동이 물가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호주 시드니의 경우 빵 한 덩어리의 가격이 지난 10년 새 두 배로 뛰었고, 석유제품 가격은 3배, 쌀 가격은 4배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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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X 스키장
http://www.laax.com/en/


회사에서 스키캠프로 방문한 곳.
역시 방대한 크기에 깜놀.
열심히 타고 내려가다 보니 사람이 한명도 보이지 않아 다시 깜놀.
길 읿어버린 줄 알았음.
안전표시 길안내가 잘 되어있지 않아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니 사람들 따라서 잘 가야함. (여기사람들은 막 이탈하는거 즐김, 잘못 따라가면 낭패)
취리히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위치. 

:: 스위스 스키장 특징
스위스의 스키장은 야간개장이 없다. (일찍 가야함.)
스위스의 스키장은 T 바 리프트가 많다. (정말 싫다. -_-;)
거의 100% 자연설
다양한 슬로프 (스키 위주라 평지가 많아 보더들은 슬로프를 잘 선택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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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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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오스트리아 수도 빈이 꼽혔다. 서울은 80위, 부산은 92위에 머물렀다.

11월 29일 미국의 한 경영 컨설팅 업체는 세계 221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1년 세계 주요 도시 생활의 질’ 순위를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조사 결과 오스트리아의 빈이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스위스 취리히가 2위에 올랐다.

스위스 취리히가 1위를 못하는건 높은 물가때문일꺼다.
그것만 아니면 참 살기 좋은도시인데 말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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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배우 이름을 잘 기억 못하는편이다.
아니 누구의 이름도 잘 기억을 못한다.
억지로 기억하려고 노력을 해야 외우는...
그래서 내가 알고있는 배우의 이름은 정말정말 진짜진짜 유.명.한 배우다.

Inseption 입셉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HESHEP 히셔


나탈리포트만
꼬마아이 참 귀엽다. 딱 그대로만 자라다오.
문신에 장발 저 배우 이름은 뭐지? 누구 닮은것같은데? 검색
조셉 고든 레빗. 조토끼

500 days of summer 500일의 썸머



조셉 고든 레빗

참 괜찮은 배우를 찾았다.

10 things I hate about you 내가 널 사랑할수없는 10가지 이유

 

 
이제부터 넌 훌륭한 배우다!!! 
조샙고든레빗. 일명 조토끼


그리고 2011 신작
50/50 (50대 50)

다른 매력적인 배우가 나타나기 전까지 난 당신의 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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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쯤되면 흔히 볼수있는 특이한 모양의 빵이 있다.
사람모양같이 생겼는데 나뭇가지를 팔에 끼고 있다.

 



어머어머 귀엽다!
이걸 어떻게 먹어.

다리를 찢고
목아지를 댕강자르고
눈알(건포도)를 뽑아
잘근잘근 먹어버렸다.

갓구워낸 빵
정말 고소하고 꿀맛이다.

잔인한 인간, ^^;
죄송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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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주 일요일
썸머타임이 끝났다.

오늘은 10월의 마지막날.
할로인데이!
지금시각 오후 5시
깜깜하다.

거리엔 빨갛게 노랗게 물들은 잎들이 마구마구 떨어지고...
조그은 스산한 날씨.
이제 정말 겨울이 시작되는듯 하다.
기나긴 겨울밤

오뎅탕
Glühwein


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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