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3 12:20 보는즐거움
조셉 고든 레빗 Joseph Gordon Levitt
조셉 고든 레빗
그리고 2011 신작
50/50 (50대 50)
다른 매력적인 배우가 나타나기 전까지 난 당신의 팬!! ㅎㅎ
2011/11/03 12:20 보는즐거움
조셉 고든 레빗
2010/06/03 16:36 보는즐거움
섹스 앤 더 시티 1을 볼때는 TV 시리즈를 자세히 보기 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다지 재밌었다는 기억이 없었는데
그후, DVD 전집을 구입하고 심심할때마다 봤다.
그래서일까
섹스 앤 더 시티 2는 기대이상
사만다의 알약 꾸러미들은 완전공감.
일전에 학교에서 엠티갔을때 선배 한명이 그 비슷한 상자 가지고 와서 먹을때
비웃었는데... 이제 나도 공감백배.
주인공을 비롯한 네명의 여성들이 불혹의 나이를 지나 할머니가 되어
이쁘다. 아름답다 라는 말을 해줄수 없지만
늙어도 자신을 꾸미고 살아야 겠다.. 인생을 즐기며 살자... 뭐 이런 쓸데없는 생각들을 했다.
2010/05/12 16:57 보는즐거움
회사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샤갈이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으로 유명한 프라우뮌스터 교회에서
(사실 지나다니기만 하고 한번도 들어가 본적이 없다 -_-;) 국립합창단 유럽 순회 공연을 했다.
헉,깜빡 잊고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았다. 아쉽지만 아이폰으로
2010/01/11 16:12 보는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