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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데 산다우~ ㅎㅎㅎㅎ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1&aid=0002261742

[서울신문 나우뉴스]“취리히가 도쿄를 제쳤다.”
영국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사이자 경제분석기관인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가 최근 발표한 ‘세계 주요도시 물가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는 스위스의 취리히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 년에 두 번 실시되는 이 조사는 식료품, 교통, 학비, 생필품, 부동산 임대료 가격 등 총 160개 품목과 서비스 가격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미국 뉴욕의 물가를 100점 기준으로 각 도시의 점수를 매긴다.
이번 조사에서는 취리히가 170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일본 도쿄가 166점, 스위스 제네바와 일본 오사카가 157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중국 상하이는 공동 42위에, 미국 뉴욕은 47위에 올랐다. 
서울은 이전 조사결과보다 무려 9위가 상승한 27위를 기록했다.
한편 물가가 가장 싼 도시는 오만의 무스카트이며, 이밖에도 인도 뭄바이와 네팔의 카트만두, 방글라데시 다카 등이 전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시로 조사됐다.
조사를 진행한 존 콥스테이크는 “각 도시의 환율변동이 물가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호주 시드니의 경우 빵 한 덩어리의 가격이 지난 10년 새 두 배로 뛰었고, 석유제품 가격은 3배, 쌀 가격은 4배까지 올랐다.”고 설명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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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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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오스트리아 수도 빈이 꼽혔다. 서울은 80위, 부산은 92위에 머물렀다.

11월 29일 미국의 한 경영 컨설팅 업체는 세계 221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1년 세계 주요 도시 생활의 질’ 순위를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조사 결과 오스트리아의 빈이 3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스위스 취리히가 2위에 올랐다.

스위스 취리히가 1위를 못하는건 높은 물가때문일꺼다.
그것만 아니면 참 살기 좋은도시인데 말이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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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주 일요일
썸머타임이 끝났다.

오늘은 10월의 마지막날.
할로인데이!
지금시각 오후 5시
깜깜하다.

거리엔 빨갛게 노랗게 물들은 잎들이 마구마구 떨어지고...
조그은 스산한 날씨.
이제 정말 겨울이 시작되는듯 하다.
기나긴 겨울밤

오뎅탕
Glühwein


의 계절이 시작되었다.
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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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비싸면서 맛까지 없다고 생각하여 외식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처음으로 가본 한국음식점
여기도 일본직원이 맛있다고 추천해서 갑자기 갔다. 

Zurich Korean Restaurant AKARAKA 
http://www.akaraka.ch/
 



크지는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에
한국 최신곡도 나오고
맛은 물론 사장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시다.
소불고기랑 고추장돼지불고기 쌈 시켜먹었는데 완전 배부름.

백세주 서비스로 한잔 주셨는데 오랜만에 마시는 백세주 짱!
담에 한국가면 쇠주말고 백세주좀 사오도록 해야겠다.

자주는 아니지만(비싸서 ^^;) 가끔은 들르고 싶은 레스토랑!

가격: 쌈정식 (약30프랑) + 맥주 (5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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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부터 썸머타임이 시작된다.

월요일 지각하지 말자!

European clocks on Standard Time
until: Sunday 27 March 2011 01:00 GMT


then on Summer Time / Daylight Savings Time
until: Sunday 30 October 2011 01: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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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크게 세개의 언어 지역으로 구분된다. (고유언어인 로망쉬어도 있다)
독일어지역, 불어지역, 이탈리아어지역.
취리히는 독어지역이다.

독일어 공부를 하지않고 일년을 버티고 살았다.
뭐 특별히 어려운건 없는데 조금 답답하다고 할까?
이제 좀 생활이 적응되고 여유가 생긴듯 하여 독일어 공부를 시작해보았다.
스위스는 모든 물가가 비싸다. 물론 학원비도 쵝오!!

아무래도 개인교습은 비싸니깐 학원을 찾아보자.

밸링구아
http://www.bellingua.ch/index.php?lang=en

LSI
http://www.lsi.edu/en/

벌리츠
http://www.berlitz.ch/de/zuerich/

회사에서도 가깝고 집에 가기도 편한곳에 위치한 학원으로 결정!
화요일, 목요일 저녁 6시~8시 10분까지 1주일에 135프랑, 일단 3개월만 등록해서 1620프랑. (약 200만원)
회사 동료가 추천을 해줘서 결정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다.

친구는 벌리츠를 선택해서 다닌다.
나중에 어느학원이 좋은가 이야기 해보아야지. 뭐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의견은 다르겠지만...

회사일 또는 가족.친구 방문으로 인해 하루 빠질라 싶으면 돈이 아까워서 후덜덜 ㅎㅎㅎ
회사 동료는 인텐시브로 (하루죙일) 1년을 다녔다고 한다.
현재는 거의 네이티브 수준! 그럼 난 저녁반으로 2년을 다녀야 저정도를 할수있단 말인가?
사실 뭐 네이티브 수준은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유치원생 수준 정도만 되도 좋겠다... ㅋㅋ

아 베 쎄 데... 아인즈 쯔바이 드라이... 굿텐모르겐, 굿덴아벤, 당케 쉐에, 카이네 우어자흐~~~
불라불라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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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스위스에서 스위스 운전면허증으로 갱신할 수 있다.
운전할 일이 있을까? 구찮기도 하고 비용도 들고... 미루고 있다가
스위스에 온지 1년이 지나면 운전면허를 다시 따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먼저 한국 운전면허증을 스위스내 한국 대사관에서 공증을 받아야한다.
운전 면허증 앞뒤 복사본 (모든 내용이 선명하게 보여야함)
여권사본, 주재국 체류증사본1, 반송편지봉투(소정의 우표부착)
수수료 $4 (4.80 스위스 프랑 - 스카치 테이프로 안떨어지게 잘 붙여서 보내거나)
우체국에 납부할 경우 수수료 포함 6.30 스위스 프랑 (Postal account No 30-1557-7)
http://che-geneva.mofat.go.kr/kor/eu/che-berne/consul/notary/index.jsp

3-4일후, 공증된 서류가 반송편지봉투로 온다.

신청서 다운받아 작성한다.
http://www.stva.zh.ch/internet/sicherheitsdirektion/stva/de/StVAaw/AWumschreib.html

신청서를 들고 (사진 부착) 가까운 안경점에 가서 간단한 검사와 도장을 받아야 한다.
비용은 20프랑. (안경점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사진 부착하고 안경점에서 도장받은 신청서를 들고 운전면허사무실(?)로 신청하러 간다. 한국 면허증도 가져가야함.
13번 트램을 타고 strassenverkehrsamt 에서 내리면 건너편에 넓은 주차장과 큰 빌딩이 보인다. 쉽게 찾을수 있음.
http://www.stva.zh.ch/internet/sicherheitsdirektion/stva/de/ueber_uns/organisation/StVA_Al.html

안내에서 운전면허증 갱신하러 왔다고 하자 초록색 판넬쪽으로 가라고 안내해준다.
준비해온 서류를 제출하면 끝.
일주일 후에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했는데 5일만에 왔음.


이제 알프스를 운전 좀 해볼까 한다.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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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간
9월 25일 토요일: 11:00 – 23:00
9월 26일 일요일: 11:00 – 18:00


http://zurich.freestyle.ch/

취리히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 프리스타일(Freestyle)
세계 최대의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드, 프리스키, 프리스타일 모토크로스(motocross: FMX), 스케이트보드
취리히 란트비제(Landwiese) 공원
프리스타일은 스포츠와 라이프 스타일이 결합된 최고의 이벤트
축제 기간 동안 프리스타일 스포츠의 세계적인 스타들을 포함하여, 약 5만명의 관중

행사장에서는 약 70여개의 최신 프리스타일 장비업체들의 전시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프리스타일 챔프(freestyle.champ)» 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선수들이 스노우보드, 프리스키, FMX, 스케이트보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스노우보드 스타들 역시 참여하여 신기술을 선보이곤 하는데, 올 해는 스노우보더, 에로 에딸라(Eero Ettala, 핀란드), 프리스키어 새미 찰슨(Sammy Carlson, 미국), FMX 파일럿인 대니 토레스(Dany Torres, 스페인), 스케이트보더 장 폴 론셰티(Jean-Paul Ronchetti, 영국)이 참여하게 됩니다.
토요일에 예선전이 치뤄지며, 일요일은 각 부문별 결승전이 치뤄지게 됩니다.

행사내용: 스위스 관광청 발췌.
http://www.myswitzerland.co.kr/mboard.asp?exec=view&strBoardID=shim002&intPage=1&intCategory=0&strSearchCategory=|s_name|s_subject|&strSearchWord=&intSeq=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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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국제 영화제
2010년 9월 23일 ~ 10월 3일 까지


http://www.zurichfilmfestival.org/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없다.
다음 해에는 꼭 한국영화가 상영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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