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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쯤되면 흔히 볼수있는 특이한 모양의 빵이 있다.
사람모양같이 생겼는데 나뭇가지를 팔에 끼고 있다.

 



어머어머 귀엽다!
이걸 어떻게 먹어.

다리를 찢고
목아지를 댕강자르고
눈알(건포도)를 뽑아
잘근잘근 먹어버렸다.

갓구워낸 빵
정말 고소하고 꿀맛이다.

잔인한 인간, ^^;
죄송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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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Korean Search Engine Naver Worry About Local Competitors Or Google?


Multinational Search sponsored by International Search Summit

http://searchengineland.com/should-korean-search-engine-naver-worry-about-local-competitors-or-google-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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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고현정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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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신민아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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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상단에 어마어마한 갯수의 광고가 뜬다.
파워링크, 플러스링크, 비즈사이트 and 지식쇼핑까지...
아직까지 이것들이 광고인줄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2011년 1월 1일부터 네이버는 오버츄어 광고를 빼버리고 자사 광고만으로 상단을 모두 장식하고 있다.

한달동안 네이버 광고를 진행해본 소감.
오버츄어나 구글 광고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광고운영.
준비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무조건 돈만 벌어드리겠다는 속셈이 너무 뻔히 보인다.
며칠째 파워링크 5번째와 6번째는 겹쳐나오는 오류까지.
네이버는 모니터링을 제대로 하고있는가? 광고주들은 자신의 광고가 저따위로 나오는 것을 알고있을까??


네이버 서비스센터에서 질문을 하거나, 부족한 서비스에 대한 제의를 하면 언제나 하는말이 있다. 
죄송합니다. 원칙이 이러이러해서 안됩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원칙, 약관, 규칙 등이 서비스를 하는 업체 유리하게 만들어진 것은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장사를 하는 업체라면 클라이언트 즉 광고주를 배려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네이버는 그러한 마인드가 없는 것 같다.
돈만 벌면 장땡!!!

전세계적으로 구글이 맥을 못추는 나라 중 으뜸인 대한민국. (중국의 바이두, 러시아 얀덱스, 체코의 세즈남...)
대부분의 나라의 검색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구글, 오버츄어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매일매일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서비스가 새로 업데이트 된다.

바로 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다보면 장기적으로 손해가 될껀 뻔한일.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소비자, 클라이언트의 말에 귀기울여주는 훌륭한 네이버가 되기를.
언제나 네이버가 최고 일수는 없다. 최고가 되기보다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최고의 자리에 있을때 더 노력해 주길 바란다.
토종 쇼셜사이트인 미니홈피, 블로그, 미투데이가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외국 서비스 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실을 주목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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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도 이런 실수를 하는구나.

오늘은 11월 5일 목요일인데.
예전에 썼던거를 그냥 올리셨네.
나도 예전에 이런 실수해서 팀장님한테 혼난 기억이 난다. ㅎㅎㅎ

7시 다 되가는데 이제서야 깨닫고 변경하긴 했으나
너무 늦으셨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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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전 이곳에서 일하는 여인이랍니다.
염장질하는 거에요. ㅎㅎㅎ

집보다 회사가 더 좋아서 회사에서 살고싶어요.

PS. 이에프는 세계 50개국에 지사와 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어학연수 기관입니다.
www.e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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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외국어고등학교 재학생 10명 중 7명은 외고 입시를 위해 사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춘진 의원은 지난 5월 전국 30개 외고 재학생 2천882명과 같은 지역내 일반고 27개교 재학생 2천95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외고생의 74.4%가 `입시 사교육'을 받았다고 응답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서울권 외고생의 94.6%, 경기권 83.8%, 광역권 65.8%, 비광역권 51.8%가 입시 사교육을 받았다고 답해 지역별 격차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사교육 없이 외고 입학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수도권 외고생의 70.5%, 지방 외고생의 60.8%가 `아니다'라고 답해 수도권이 지방보다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외고 입학에 가장 도움을 준 것으로는 서울 외고생의 78.8%, 경기지역 외고생의 73.4%, 지방 광역시 외고생의 67.3%, 광역시 외 외고생의 54%가 `학원'이라고 응답했고 `학교수업'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7.9%, 7.8%, 9.6%, 13.2%에 불과했다.

입학 후 사교육을 받는 비율은 수도권 외고생이 86.1%, 수도권 일반고생 80.1%, 지방 외고생 69.5%, 지방 일반고생 68.9%로 나타나 외고와 일반고의 차이보다 지역간 차이가 더 컸다.

한달 평균 사교육비는 학기중에는 수도권 외고 65만원, 수도권 일반고 60만원, 지방 외고 20만원, 지방 일반고 45만원으로 집계됐고, 학기중보다 방학중에 10만원 가량 더 많은 사교육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고 재학생들의 졸업 후 희망 진학 계열은 어문계 11.2%, 사회과학계열 33.5%, 경영경상계열 24.8%, 이공계열 10.5%로 어문계 전공 희망비율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대학입시에서 동일계열로 진학하는 외고 졸업생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외고생의 67%가 가산점을 부여해야 한다고 답한 반면 일반고생은 82%가 어떤 경우에도 가산점은 불필요하다고 답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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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정책도 사교육을 막을 수는 없을까...
대한민국 교육열은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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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제주도로 유학을 떠나게 되는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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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유학 ‘알쏭달쏭’…“A레벨? 그게 뭔데요?”
입력: 2008년 11월 19일 14:24:08

최근 강남의 유학전문업체 EF에는 경사가 났다. 노윤지(19·여·대원외고출신)양이 영국 명문대 LSE(London School of Economics)에 입학하는 등 한국학생들의 영국 명문대 입학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노양도 사실 높은 실력을 갖추고도 정보가 부족해 유학시점을 놓칠 뻔 한 아슬아슬한 경우였다. 영국 유학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처럼 'A-레벨'이나 '파운데이션' 등 필수 프로그램들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영국의 학제는 국내와 사뭇 다르다. 한국학생들은 고등학교까지 12년간 교육을 받지만 영국은 11학년까지 중등교육을 받고 GCSE라는 증명서를 받는다.

만일 대학에 진학할 생각이 없다면 이대로 졸업한다. 대학에 진학할 생각이 있다면 학교 내에서 'A-레벨'이라는 2년 코스를 밟은 후 졸업한다. 입학시험이 따로 없고 A-레벨 학교에서 1년에 한번씩 2차례 시험점수, 과제, 에세이(논술) 등으로 평가하고 이후 인터뷰를 통해 대학 입학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대학은 3년제로 이뤄져 있어 A-레벨은 한국의 대학 1학년과 비슷한 개념이다. 대학과 마찬가지로 원하는 수강과목을 선택해 공부할 수 있다. 1년차는 4~5개의 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2년차는 이 과목 중 원하는 과목 3~4개를 선택해 심화학습을 하게 된다.

여기서 수강한 과목이 무엇인가에 따라 대학에서 인터뷰할때 당락 여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 때문에, 과목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학교마다 개설된 과목이 다르므로 자신이 전공하고자 하는 학과목이 개설되어 있는지 먼저 알아보고 학교를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경영학을 전공할 학생이라면 회계, 경영, 컴퓨터, 영문학, 통계학, 경제, 수학, 정보 기술, 대중매체학, 사회학 등이 개설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학교를 선택하면 된다.

영국 교육청은 해외 유학생들을 위해 1년 과정의 Foundation 과정을 통해 대학 교육에 필요한 준비와 훈련을 받을 수도 있도록 했다. 그러나 의대나 약대, 수의학대, 법대, 공대등의 대학이나 옥스브릿지(Oxbridge)로 불리는 옥스포드, 캠브리지 등에 입학하기 위해선 반드시 A레벨을 상위 등급으로 마쳐야 한다.

이같은 A-레벨 코스는 일반적으로 IELTS 5.5이상이거나 토플 IBT 테스트 72점 이상 정도의 수준이면 지원할 수 있다. 실력이 뛰어난 학생은 A-레벨부터 장학금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관련 업체들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국내에도 'EF' 등 해외 유학 전문업체들은 매년 장학생들을 선발, 학비의 50% 가량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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