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끊질긴 생명력을 자랑하는 선인장도
나와 함께 두달을 버티지 못해
될수 있으면 생명이 있는 것들은 집안에 들이길 꺼려하는데

갑자기 숨쉬는 생명이 나하나 뿐이라는 적막함에
새 식구들은 장만(?)하다.
누구처럼 고양이나 강아지를 길러볼까도 했는데
여긴 동물 친구들을 키우는게 이만저만 복잡한게 아니다.
뭐 병원도 보내야 하고 학교도 보내야 한다나 뭐라네. 췟~
물고기는 죽은 시체 처리가 끔찍해서 싫고,
아무래도 여러번 경험 해본 애들이 좋겠지 싶어 여러가지 장만했다.



부디 니들은 나와함께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치치
이전버튼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07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zurichlisa@gmail.com
치치

공지사항

Yesterday51
Today3
Total20,924

달력

 « |  » 2012.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