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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지내라고 말은 하는데 아무래도 난 누구와 함께 산다는게 불편하다.
되도록이면 회사에서 그리고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나에게

집주인 언니(스위스 여인)가 걱정스럽게 물었다.
넌 밥은 먹고 사니? ^^;

가장 쉽게 만들수 있는 스파게티를 선택
Coop에 가서 스파게티 면과 마늘 그리고 새우를 사왔다.
드리마 파스타에서 본것처럼 손목 스넵을 이용한 후라이팬을 마구 흔들기.
드디어 완성!!

그럴듯하게 완성된 스파게티.
완성된 스파게티에 바질가루 뿌려주시고... 시식.

완전! 맛있다. 역시 난 요리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게 틀림없어!
스위스 캔맥주와 함께 뚝딱~

난 전생에 장금이었을꺼야.
어서 빨리 요리학원 등록해야겠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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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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