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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
노래 제목처럼
얼마나 힘들었으면...
너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기에
놀랍고
당황스럽고
공허하고

인생에 대해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본다.
편안한 곳에서 아무 걱정 없이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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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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