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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거리로 유명한 Bahnhofstrasse (반호프 거리)
점심 시간마다 (아니 언제나 손님들로 바글바글) 문 밖까지 길게 줄 서있는 사람들이 궁금했는데
회사 친구와 함께 월급날 기념으로 비싼(?) 점심 한번 먹어보자고 해서 간 곳

MANTA BAR
Bahnhofstrasse 42 Zurich 8001


샌드위치를 사려고 줄을 서 있었던 거였다.
수십 종류의 샌드위치 중 하나를 고르고 계산을 하니 번호표를 준다.
따뜻하게 데워준단다.


가격이 보통 14~20 프랑. 그러니깐 한국돈으로 약 17,000~2만원이다.
헉~ 샌드위치 하나에 2만원 이라니..
하지만 한 번 먹어보면 또 다시 가고 싶어진다.
양 적은 여자분들은 반씩 나누어 먹어도 충분하다.
절반 먹고나니 배불러서 도저히 더 먹을수가 없더라. 나중에 회사에 가져와서 간식으로 먹었다. ㅎㅎ
자주 먹을수는 없지만 가~끔은 먹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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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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