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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시간
9월 25일 토요일: 11:00 – 23:00
9월 26일 일요일: 11:00 – 18:00


http://zurich.freestyle.ch/

취리히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 프리스타일(Freestyle)
세계 최대의 프리스타일 스노우보드, 프리스키, 프리스타일 모토크로스(motocross: FMX), 스케이트보드
취리히 란트비제(Landwiese) 공원
프리스타일은 스포츠와 라이프 스타일이 결합된 최고의 이벤트
축제 기간 동안 프리스타일 스포츠의 세계적인 스타들을 포함하여, 약 5만명의 관중

행사장에서는 약 70여개의 최신 프리스타일 장비업체들의 전시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프리스타일 챔프(freestyle.champ)» 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선수들이 스노우보드, 프리스키, FMX, 스케이트보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스노우보드 스타들 역시 참여하여 신기술을 선보이곤 하는데, 올 해는 스노우보더, 에로 에딸라(Eero Ettala, 핀란드), 프리스키어 새미 찰슨(Sammy Carlson, 미국), FMX 파일럿인 대니 토레스(Dany Torres, 스페인), 스케이트보더 장 폴 론셰티(Jean-Paul Ronchetti, 영국)이 참여하게 됩니다.
토요일에 예선전이 치뤄지며, 일요일은 각 부문별 결승전이 치뤄지게 됩니다.

행사내용: 스위스 관광청 발췌.
http://www.myswitzerland.co.kr/mboard.asp?exec=view&strBoardID=shim002&intPage=1&intCategory=0&strSearchCategory=|s_name|s_subject|&strSearchWord=&intSeq=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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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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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와 이태리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 번영을 누렸던 중세의 요새 도시.
티치노주, 이태리어 지역, 성을 중심으로 한 시내를 둘러싼 요새벽 Murata(무라타) 유적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취리히에서 기차를 타고 이태리 밀라노로 가는 중 만리장성 같은 성을 보았다. 앗! 이건 뭐지??
담에는 꼭 이곳에 놀러와야겠다 맘을 먹고 있었는데,
벨린조나와 로까르노 중간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갔다 들르게 되었다.
도시는 자그마해서 성 살짝 둘러보고 중심부 둘러보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세개의 성이 있는데 중심부에 위치한 그란데성만 구경하였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세개의 성을 다 둘러보는 것도 괜찮겠다.
(본인은 많이 걸어다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_-;)


취리히는 벌써 가을이 되어 쌀쌀한데 이곳 벨린조나는 아직도 여름이다.
스위스 남부쪽(이탈리아권)은 날씨가 따뜻해서 와인이 유명하다.
토요일이라 마켓이 열렸는데 와인 축제를 하는듯 보였다.
포장마차처럼 생긴 부스에서 다양한 와인을 잔으로 팔고 있었다.
오전부터 사람들은 와인을 마구마구 마셔준다.

성당이 보여 들어갔는데 너무너무 아름다운 벽의 그림이 인상적이었다.
길거리에는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는데 나중에 다시 오면 꼭 그림 하나 사야겠다.
정확히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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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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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레가툼 번영 지수'에 따르면, '북유럽 국가들'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드러났다. 이중 가장 풍요로운 나라는 핀란드였고, 스위스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의 북유럽 국가들이 그 뒤를 이었다.

'레가툼 번영 지수'는 영국 경제연구소 레가툼이 전 세계 인구의 90%가 살고 있는 104개 국을 대상으로 작성한 것이며, 개인의 자유와 민주주의에 근거한 경제적 성장, 건강 수준, 표현의 자유, 삶의 질, 행복 수준 등을 고려해 순위가 결정되는 글로벌 평가지수다.

'레가툼 번영 지수'를 통해, ‘
한국’은 세계에서는 26번째 아시아에서는 5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위 핀란드, 아래는 스위스의 평화로운 전경.



한국은 개별 항목에서 '기업가 정신 및 혁신' 측면에서는 세계 16위, '경제적 기반'에서는 21위를 차지했지만, '안전 및 안보' 측면에서 세계 36위, '개인적 자유'는 70위에 머무는 결과를 얻었다. 상위 10위 안에 든 국가로는 호주(6위), 캐나다(7위), 네덜란드(8위), 미국(9위), 뉴질랜드(10위) 등이 있었으며, 북미와 유럽 대륙의 국가들이 20위권 내 약 80% 수준을 차지하는 등 상위권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 국가 가운데에서는
일본이 전체 순위 16위로 선두를 차지했으며, 홍콩(18위), 싱가포르(23위), 대만(24위)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에도 불구, 억압적인 정부 통치로 인해 낮은 점수를 받으며 75위에 그쳤다.

이에 레가툼의 윌리엄 인보덴 선임 부사장은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좋은 경제적 기반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와 개인적 자유 측면에서의 미약함으로 낮은 순위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기타 주목할 만한 순위로는
이스라엘이 안보 수준의 감점에도 불구 27번째로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됐으며, 짐바브웨가 거의 모든 개별 항목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며 꼴찌의 불명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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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다 스위스,

어서 비자를 내놓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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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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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비자를 신청하실 때 필요한 서류
비자신청서 3장 (대사관에 비치)
사진 3장 (여권용 사진)
여권
계약서(취업할 회사)
수수료 118.000 원

위의 서류를 준비하셔서 오전 중에 스위스 대사관에 가셔서 서류 접수를 하시면 됩니다.

* 웹사이트
http://www.eda.admin.ch/seoul

*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동 32-10
(강북성심병원 옆길로 쭉들어가면 왼쪽편에 큰 한옥집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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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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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업비자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계획은 9월 1일부터 출근이다.
스위스 비자에 대해 검색을 해봤다.
취업비자는 받기 까다롭고 보통 8주 걸린다는 의견도 있고 3달 걸린다는 의견도 있다.
학생비자는 자세히 나와있는데 취업 비자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다.

지난 주 목요일에 영문이력서와 여권사본을 회사로 보냈다.
아직 연락이 없다.
비자 준비하는데 여권을 보내야 된다고 본것 같은데 여권이 그렇게 묶여 버리면
여름휴가도 못갈텐데.. ㅜ.ㅜ

차근차근 준비해서 혹시 모를 또 다른 분들을 위해 자세히 자료를 남겨 놓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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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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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이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스위스는 단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곳이다.
70%가 독어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내가 아는 독어는 '이히리베디히' -_-;;
아직은 집도 구하지 못했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마음은 급한데...
무엇부터 먼저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스위스에 대한 자료는 많지도 않고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
밤마다 검색을 하지만
딱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지는 못했다.
아직까지 스위스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은 아닌가보다.
내가 정보를 많이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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