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래요 전 이곳에서 일하는 여인이랍니다.
염장질하는 거에요. ㅎㅎㅎ
집보다 회사가 더 좋아서 회사에서 살고싶어요.
PS. 이에프는 세계 50개국에 지사와 학교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어학연수 기관입니다.
www.ef.com
런던에 위치한 EF Education First (이에프 어학원) 사무실.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사무실이라고 합니다.
이런 곳에서 일하면 회사가 가는 길이 너무너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 지원 (17세, 일산, 한국) 학생이 EF 인터내셔널 아카데미 사립고등학교의 영국 Torquay캠퍼스에서 A-Level프로그램을 공부할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이지원 학생은 이미 해외에서 공부한 경험이 있다. 2007년, EF 교환학생으로서 미국 오레곤 주의 작은 마을에서 1년을 보냈으며, 미국 고등학교에서 올 A를 받음으로 이미 해외 유학생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하였다.
공부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재능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지원 학생은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지역 교회에서 장애인과 불우한 아동을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피아노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지원학생은 소외된 계층을 위하여 일하는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전세계 명문대학을 진학을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EF 인터내셔날 아카데미는 지난 월요일 2009년 Founder’s Scholarship Award (파운더스 장학금)의 최종 합격자 9명을 발표하였다. 이 장학금은 모든 학비와 숙식비용의 50%를 제공하며, 미국 뉴욕 학교와 영국 옥스포드, 토르키 학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올 해 장학금 선발에는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수 백명의 학생들이 지원하였고, 그 중 50명이 서류 심사를 통과하여 인터뷰를 받았다. 최종 선발 된 9명의 장학생들은 학업능력을 포함한 포괄적인 심사를 통하여 선정되었다. 21세기의 짊어질 젊은이로서, 자신의 나라와 공부하게 될 나라 (미국 또는 영국)에도 기여할 수 있는 능력 역시 심사의 기준이 되었다.
이지원 학생은 영국 Torquay의 EF 인터내셔날 아카데미에서 A-Level과정을 공부하게 된다. A-Level은 영국의 고등학교 마지막 2년 과정으로서, 옥스포드와 캠브리지를 포함한 영국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코스이다. 지원이는 2009년 9월부터 2년간 옥스포드 의대를 목표로, 수학, 생물, 화학, 물리 등의 과목을 공부하게 된다. 수준높은 커리큘럼으로 명성이 높은 영국 교육제도는, A-Level 2년 동안 학생이 선택한 3-4개의 과목만을 공부하고, 그 성적만으로 대학을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EF 인터내셔널 아카데미에서는 A-Level프로그램과 국제특목고- IB 디플로마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뉴욕 캠퍼스의 경우 IB과정으로 특화된 학교이다.
현재, EF한국지사에서 장학생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www.ef.com/academy 를 방문하거나, iakorea@ef.com / 02-3452-5060으로 문의할 수 있다.
